박영식 대사는 12월 22일(월) 관저에서 방글라데시에서 활동하시는 가톨릭 수녀님분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하고, 방글라데시 현재 안전 동향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각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수녀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.